[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반려견 태풍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4시간 만의 상봉. 폴짝폴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심진화는 반려견 태풍이를 반기고 있다. 태풍이는 심진화에게 저 멀리서부터 단숨에 달려왔다. 심진화와 태풍이의 따뜻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