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민, 깜찍한 21살 숙녀..사랑스러운 미인의 정석

입력 2021-01-09 1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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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수민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오후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미모다.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 하얀 피부까지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성숙함까지 느껴지는 근황에 팬들 또한 환호하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진행을 맡으며 인기를 모았으며 이후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크로스', '로봇이 아닙니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놓지마 정신줄'에서 정주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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