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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여중생 시절,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어..아직도 무섭다"

입력 2021-01-11 07: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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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인스타
강은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은비가 귀여운 여중생 시절 비주얼을 인증해 화제다.

11일 배우 출신 BJ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9년 은비 숙명여중 시절 #강은비 #중학교시절 그립진 않아, 귀밑 3cm 넘나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어. 아직도 그 때 그날은 무섭거든 하지만 지금은 극뽁. 누구보다 행복하면 되는 거야 #숙명여자중학교 #숙명여중"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강은비의 귀여운 여중생 시절이 담겨 있다. 하지만 그녀가 적은 말 중 '매일 괴롭히던 아이들이 싫었다'라고 적은 글귀가 팬들을 가슴 아프게 하고 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해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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