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울이(이윤지 딸)가 물려준 꼬까옷 입고, 아프다는 2개월 접종도 잉 한번 하고 맞는 순한 복이 내 딸인데 뽀뽀 한번 못해본 귀여운 입술이 오늘따라 더 귀엽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이 카시트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지의 둘째딸 소울이가 입던 옷을 물려입고 얌전하게 있다. 귀엽고 순한 모습이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녹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