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 벤틀리 형아바라기 눈빛에.."너 형이 진짜 좋아하는 거 알지?"

입력 2021-01-12 12:04:0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일상이 전해졌다.

12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항상 주변에서 맴돌며 날 바라보고 있는 내 동생 벤틀리~ 너 형이 진짜 좋아하는 거 알지?? 근데~~ 우리 요즘 가방 메고 다니는 거 너무 좋아하는데 누가 보면 출근하는 줄 알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을 꼭 챙겨입고 가방을 멘 채 외출한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보인다. 벤틀리는 형을 지그시 바라보다가 발걸음을 나란히 한다. 형아바라기 벤틀리와 동생바라기 윌리엄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