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권이 하이힐을 신고 완벽한 포스를 뽐냈다.
11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 성인이 된 JAMIE ver. 오늘하루 고생한 #GO_JAMIE 팀"이라는 글과 함께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청자켓에 나팔바지, 빨가 하이힐을 신은 채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권의 작은 얼굴에 남다른 옷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빨간 하이힐도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조권은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스친송'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