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운동복 입고 출근해도 예쁘네…감탄 자아내는 내추럴美

입력 2021-01-11 13: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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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인스타그램
엄현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엄현경이 예쁘고 내추럴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엄헌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한쪽 다리를 벌린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운동복을 입고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엄현경이 인상적이다.

한편 엄현경은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 출연 중이다. 엄현경은 앞서 드라마 '착한여자 백일홍' '마의' '굿 닥터' '엄마의 정원' '최고의 결혼' '너의 등짝에 스매싱' '청일전자 미쓰리', 영화 '열여덟, 열아홉' 등의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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