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먹고 치우다 하루 다 간 듯"..아이들 먹방에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

입력 2021-01-11 08: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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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자녀들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눈뜨자마자 먹고 치우고 먹고 치우고 하다가 하루가 다 간 것 같은... 설거지하고 주방 마무리하니 이 시간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의 입까지 그릇을 받쳐주며 아들에게 밥을 먹여주고 있다. 김빈우는 스스로도 잘 먹는 두 자녀의 모습을 이어서 공개하기도 했다. 먹고 치우다 하루가 다 간 것 같다면서 김빈우는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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