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래퍼 창모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는 XX 작은 동네 출신으로서 빽도 돈도 없이 역사를 썼다 이거야!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가 되고 만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9일 창모는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베스트 R&B 힙합상을 수상했다.
당시 창모는 "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이 신기할 따름이다. 시상식 같은 경우 내가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것이고, 과연 내가 저런 시상식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게 해줬다. 그런 시상식에 내가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도 않고 떨린다.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앨범을 만들기 위해 미친듯이 노력했던 나 자신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또 '메테오'라는 노래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창모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METEOR'(메테오)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