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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최희 "밤새 낑낑대다 아침에야 잠든 복이 두고 일하러.." 짠한 마음

입력 2021-01-13 15: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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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딸에게 짠한 마음을 전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접종하고 힘들었는지 어제 밤새 낑낑대다가 아침에야 잠든 복이 두고 일하러 가는 길. 어찌나 낑낑댔는지 양말도 벗겨지고...우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 부부의 딸이 담겼다. 밤새 뒤척인 듯 양말까지 벗겨져있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희도 고생하는 딸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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