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먹방 일상을 전했다.
13일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냉장고에서 놀고있는 가래떡으로 만든 #단짠 #가래떡꼬치. 난 가래떡을 꿀뿐만 아니라 간장참기름에 찍어 먹는 거 좋아해!!! 진짜 맛있어!!! 진정한 단짠 진정한 겉바속촉이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재희와 지소연은 가래떡구이를 꿀과 간장참기름 소스를 찍어 야무지게 먹고 있다. 씹자마자 바삭한 소리가 들려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