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예린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노랑머리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예린은 새침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뽐내며 인형같은 자태의 예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린이 속한 그룹인 여자친구는 2015년에 데뷔했으며, 이후 왕성한 활동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여자친구는 지난해에도 '교차로(Crossroads)' '애플(Apple)' '마고(MAGO)' 등 많은 곡들을 발표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예린은 2017년에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