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안이 오빠 이병헌 닮은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날은 미끄러우니깐 집콕하는게 상책이지~~그래도 함박눈으로 가득 덮인 하얀 세상은 좀 만끽하고 싶어서 집앞에서 원맨쇼하고 들어옴~~ㅋㅋㅋ 아지매 난리났네.난리났어..근데 내 손가락 어디갔냐...손가락 돌리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함박눈펑펑 #한얀세상 #아름다운풍경 #집콕놀이 #집앞마실 #원맨쇼 #댄스삼매경 #미친아지매 #신나죽음 #손가락실종 #볼빨간사십대 #happy"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에 신나게 설월 위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맑은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