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1세 임신' 배윤정, 아름다운 근황 공개..남편은 11세 연하 축수선수

입력 2021-01-12 06:50:19
    • 복사완료!

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배윤정이 화려한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과 선물 너무너무감사드립니다.. 오늘 모니터하면서 또 눈물이 ...ㅋㅋㅋㅋ 애로부부 너무너무 응원합니다 #애로부부 #또불러주세요 #배윤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마친 후 출연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녀는 환한 미소와 함께 건강한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최근 최근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최근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