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홍경민이 예쁜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보믄서 혼자 실실 웃길래 '그렇게 재밌어?' 물어보니까 저렇게 웃는다... 티비 많이 보믄 안좋다는데...에라 모르겠다 그냥 봐라... 저렇게 행복해하는데 그거믄 됐다. 공부 못해두 되고 최고 소리 못들어두 되니까 그렇게 웃으면서 살아라~ #세상에서 #젤행복하심 #부럽다 #넌좋겠다 #홍라원의6세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경민의 큰딸 라원 양이 TV를 보다가 아빠의 질문에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