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마스크 쓰고 두 아들과 화기애애 닮은꼴 자랑 "오랜만에 우리 셋"

입력 2021-01-14 13:04:51
    • 복사완료!

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나영이 두 아들과 마스크를 쓰고 나들이에 나섰다.

14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두 아들을 챙기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김나영과 닮은 눈매를 과시하며 귀여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이혼 후 두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으며, 타고난 패션 센스로 각종 브랜드 모델과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