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림, 이혼 후 밝은 근황 "한 번에 가는 법 없어, 늘 두리번두리번"

입력 2021-01-13 09: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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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채림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번에 가는 법이 없습니다. 늘 두리번두리번...하지만 품안 가득 나의 목표인 달콤이들을 획득했습니다!! #wooliliwoo#우리리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쇼핑센터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스크를 쓴 채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난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했고,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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