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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철인 28호 패턴"..영탁, 볼하트 애교→최애 슈트 최초 공개(ft. 정동원)

입력 2021-01-13 14: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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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영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영탁이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12일 영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탁 콘서트가 그리우셨나요? 다 함께 즐겨요♥[서울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서울 콘서트 장소에 도착해 준비하는 영탁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정동원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는 영탁에게 다가와 마사지를 해준다며 장난을 쳤다.

이어 정동원은 영탁이 팔굽혀펴기 운동을 할 때 등위에 올라타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정동원은 공명을 하는 영탁을 따라 했고, 두 사람의 삼촌과 조카 같은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영탁은 볼하트 포즈를 새롭게 배웠다며 치명적인 애교를 뽐냈다. 시크와 러블리를 오가는 그의 팔색조 매력은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영탁은 고생한 안무팀을 위해 피자 상품권을 건넸다. 쑥스러워하는 그의 모습은 안무팀장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던 많은 스태프들의 웃음꽃을 피웠다.

대기실에서 다른 멤버들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영탁은 구독자들에게 귀 호강을 선사했다.

이후 영탁은 무대에 올랐고, 사랑의 콜센터에서 큰 감동을 줬던 '최고의 사랑', 언제 들어도 신나는 '찐이야'를 열창했다. 또한 '미스터트롯' TOP6와 함께한 '깊은 밤을 날아서' 무대도 공개했다.

영탁은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무대 위에서 특히 더 멋있는 영탁은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찐이야 춤추는 정동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탁은 그런 정동원을 바라보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영상 말미에는 찐이야 의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영탁은 철인 28호 색으로 만든 슈트라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패턴이다. 처음 얘기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에 출연 중이다. 최근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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