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빈, 소멸 직전 작은 얼굴 자랑…서 있기만 해도 화려함 가득

입력 2021-01-13 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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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빈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그립스틱바르지마요 #효주 곧이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평소 보여준 수수한 메이크업이 아닌 조금 더 화려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주빈은 특유의 크고 또렷한 눈망울, 오똑한 콧대로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이주빈은 과거 2년간 걸그룹 레인보우 연습생 생활을 했으며 정식 데뷔 전 탈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그는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을 통해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열연을 펼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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