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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최우식, 자신을 못 알아보는 손님에 "제가 영화 기생충에 나온다"

입력 2021-01-15 21: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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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tvN '윤스테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우식이 손님에게 자신의 직업이 배우라고 설명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최우식이 손님들에게 자신이 배우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우식이 호주&네덜란드 손님을 안내했다. 최우식은 "엄청 춥고 건강할거다"라며 한국 전통 고무신부터 온돌 특징까지 능숙하게 방을 안내했다.

이어 최우식은 직업이 배우냐는 질문에 "제가 기생충에 나와요. 이렇게 돌 들고 있잖아요. 머리가 길어서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 그리고 주방에서 일하는 남자 그 사람도 기생충에 나왔다"라고 자신이 배우라고 설명했다. 최우식은 부끄러워하며 급하게 자리를 떠났다. 이에 손님들은 "믿기지 않아. 맞아 저 사람 머리가 짧았었어"라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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