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정난이 20대 시절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14일 김정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나간 나의 20대 2탄. 50을 맞아 간만에 함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대 시절 김정난의 풋풋하고 앳된 모습이 담겨있다. 51세가 된 지금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하는 김정난. 어제 찍은 것 같은 20대 김정난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시네요", "절세미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아름다우세요", "변함없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정난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정난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구미호뎐'에 출연했으며,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