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응답하라'의 귀염둥이 김설 양이 폭풍성장했다.
13일 김설 어머니가 운영하는 김설 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수요일은 학교 가듯 즐겁게 방송국으로 향하는 설이입니다. 이야기 보따리 메고 아홉 살 인생 속으로 출발합니다~~~~ 오늘도 아홉 살 인생 들어주실 거지요^^ 설이의 작은 날갯짓에도 좋아요를 보내주시는 인친 여러분들 또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김설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김설의 현재 나이는 11살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방송국에서 귀여운 의상을 입고 걷고 있는 모습. 깜찍하고 예쁜 자태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진행된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갈소원, 왕석현과 함께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부르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