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유하나가 아찔한 레깅스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타모니카 비치 앞이 호텔이라 옷도 산타모니카 비치라고 써져 있는 거 입고 갔잖아. 엘에이는 레깅스 입고 다녀줘야 되니까 레깅스도 입었잖아! 언제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워질 건데..언제 대체..저 티셔츠 또 입고 엘에이 갈 거라고"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아찔한 레깅스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