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보라, 2000년대 느낌 보정..코 안 보여도 눈이랑 입이 다했네

입력 2021-01-15 21:15:43
    • 복사완료!

임보라 인스타
임보라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임보라가 2000년대 느낌이 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임보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초딩 보라"라는 글이 적혀있기도 하다.

공개한 사진에는 5분할된 프레임 안에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임보라가 담겨있다. 임보라는 밝기를 최대로 올린, 2000년대 스타일의 보정을 사진에 입혀 그때 그 시절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과한 빛으로 코가 거의 안 보이지만 임보라는 큰 눈망울과 시원한 입매로 그의 미모를 충분히 드러냈다.

한편 임보라는 FashionN '팔로우미' 시즌 10부터 12까지 출연하며 미모 비결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만찢남녀'를 통해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