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공효진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없이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주황색 크롭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공블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공효진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프로듀사'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큰사랑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