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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최연소 커플의 데이트 현장보니...

입력 2015-02-02 16: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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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재회한 가운데 '만추커플'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부녀가 인천 송도의 송일국 삼둥이네 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이 또한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매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만세는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겼다.

만세는 사랑이와 장난감 자동차를 타는 도중 백허그까지 시도했고, 사랑이도 싫지 않은 듯 수줍게 미소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추사랑은 만세에게 "뽀뽀하겠다"고 말해 추성훈을 놀라게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소식에 네티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사랑스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진짜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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