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수, 여전한 한국의 다비드상..조각 비주얼

입력 2021-01-19 06: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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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대표 인스타
노희영 대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YG foods대표 노희영 씨가 배우 고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노희영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고수를 난 대한민국의 라이언 고슬링이라고 부른다. 물론 울 고수가 더 잘생겼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희영 대표가 고수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매력적인 고수의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고수는 최근 ocn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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