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을 자랑했다.
가수 채리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러면서 "콩 맛없어..그런데.. 몸에 좋잖아요~ 비트 먹기 불편해..그런데.. 몸에 좋잖아요~ 호박 따로 먹기 귀찮아..그런데.. 몸에 좋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차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체리 무늬가 들어간 카디건을 입고 차를 마시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예쁜 그림이 새겨진 찻잔을 들고 향을 음미하는 듯한 모션을 취했다. 쏙 파인 보조개와 긴 머리, 그리고 빨간색 체리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옷은 채리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