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여전사 포스로 분위기 압도..셀카는 또 사랑스러워

입력 2021-01-23 1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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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여전사 느낌을 뽐내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뿜어냈다.

배우 이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정적이셨던 기자님 포토실장님 헤어실장님 메이크업실장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자동차 부품들 앞에서 여전사 같은 착장을 걸치고 강렬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셀카를 한 장 올리기도 했는데 눈썹 위로 짧게 올라간 앞머리와 크게 뜬 눈은 그를 한껏 사랑스러워 보이도록 만들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해 특전사 출신의 소방관 이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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