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건명이 뉴스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이건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럴 줄 알았음...이렇게 #가짜뉴스가 만들어 지는건가...#걱정붙들어매십쇼. 인터뷰 도중에 얼마나 힘드냐고 저에게 묻길래, 작년 4작품을 했던 제가 힘들다하면 안되겠기에, 제가 아닌 주변의 동료들 상황이라고 정확히 얘기했던 인터뷰가 앞뒤 자르고 이렇게 나갔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전세계가 힘든 지금이니 저 역시도 쉽지만은 않겠죠. 하지만 여러분들 걱정하실만큼, 저런 #앞뒤잘린인터뷰처럼 힘든 상황 아니니 걱정마세요. #그날들 재오픈을 기다리며 #검은사제들 오픈을 기다리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알바 뛸 시간이 지.금.은. 없네요"라 덧붙였다.
그러면서 "모두를 지치게 만들었던 1년. 이제 끝이 보입니다. 푹 쉬었던만큼 더 힘차게 뛸 준비들 하시죠!!! 모두의 #행복한2021년을응원합니다!!!"라고 응원했다.
다음은 이건명 SNS 전문
이럴 줄 알았음... 이렇게 #가짜뉴스가 만들어 지는건가...
#걱정붙들어매십쇼
인터뷰 도중에 얼마나 힘드냐고 저에게 묻길래, 작년 4작품을 했던 제가 힘들다하면 안되겠기에, 제가 아닌 주변의 동료들 상황이라고 정확히 얘기했던 인터뷰가 앞뒤 자르고 이렇게 나갔네요...
전세계가 힘든 지금이니 저 역시도 쉽지만은 않겠죠. 하지만 여러분들 걱정하실만큼, 저런 #앞뒤잘린인터뷰처럼 힘든 상황 아니니 걱정마세요. #그날들 재오픈을 기다리며 #검은사제들 오픈을 기다리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알바 뛸 시간이 지.금.은. 없네요
모두를 지치게 만들었던 1년. 이제 끝이 보입니다. 푹 쉬었던만큼 더 힘차게 뛸 준비들 하시죠!!! 모두의 #행복한2021년을응원합니다!!!
공연계의 힘든 상황을 널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주변이 너무 시끄려워져서...^^;;; 뭐... 기사의 긴장감을 위해서라고 생각합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