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사유리 마음이 훈훈해지는 일화를 전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쪽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쪽지에는 배달이 늦어져서 미안하다는 글이 적혀있다. 커피 전문점 직원은 정성 어린 마음과 함께 사유리에게 주문한 커피뿐만 아니라 서비스 디저트를 보냈다. 해당 쪽지를 본 사유리는 "주문했던 커피보다 마음이 따뜻해진 편지 고맙습니다"라는 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더해 그는 아래에 작은 글씨로 "격리 중이라 배달 사람에 인사도 못했어요"라고 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