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소은이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25일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은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은은 가죽 팬츠에 부츠, 양털 자켓을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김소은은 고개를 옆으로 살짝 꺾으며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소은의 청순한 비주얼과 카리스마 눈빛이 공존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