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치과의사 이수진(53)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이수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갱년기 여성만 보세요! 요 사진 찍을 때에, 전 폐경되었어요. 너무 바빠 의식하지 못했죠. 물론, 여성호르몬제 같은 건 먹지도 않았어요. 얼마든지 더 아름다워지고 강해질 수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브라탑에 바지를 입고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노력의 결정체 그녀의 보디라인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수진은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치과의사로,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