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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뼈까지 시린 LA의 겨울 "햇살이 나 오늘 또 지갑 열게 하네"

입력 2021-01-26 08: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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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외출 근황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ld weather 햇살에 속아 가볍게 입고 나갔지. 나름 현광으루다 기분도 업. 뼈가 시린 앨에이 겨울날씨. 오늘이 바로 그날이군. 급한 마음 와투 하나 사서 툭 걸쳐입고 다시 마지막 배송. 완료. 이노무 햇살이 나 오늘 또 지갑 열게 하네. 오늘은 일단 급한일 처리했으니 집으로 고고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외출 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윤현숙의 남다른 패션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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