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행복한 39세 생일 주간을 보냈다.
22일 오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30대 마지막 해 생일주간 직접, 전화로, 톡으로, 댓글로, 마음으로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불어사는삶"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난 19세, 29세 생일 때보다 지금 39세 생일이 훨씬 더 행복하다 느껴지는 걸 보니... 나 스스로에게 그동안의 세월 자알 버텼다고 토닥여주고 싶네요..!"라며 "#앞으로도파이팅_정연 #행복하자"라고 덧붙였다.
오정연은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지인들의 축하에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생일 주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