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은, 떠나는 남편과 뭉클한 포옹

입력 2021-01-26 0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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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인스타
정조국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뭉클한 사진을 찍었다.

배우 김성은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가족 사진. 아빠는 어젯밤 9시에 집에 오셨다가 오늘 가족사진 하나 찍으시고 재하 돌잡이 하는거 보시고 12시 30분에 다시 제주도로 떠나심요..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신거에 감하며. 우리 가족 완전체 사랑해. 신랑아 또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남편과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조국이 막내 아들의 돌잔치를 보기 위해 제주도에서 잠깐 상경한 것.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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