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테파니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XOX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금발의 머리를 들어올리고 있다. 인형처럼 예쁘고 우아한 스테파니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23세 연상의 볼티모어 출신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설에 휩싸인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중 맞다"고 인정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연애담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