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어젠 잘 해내지 못한 속상한 마음. 아쉬운 마음. 여러가지 마음들이 왔다갔다 했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 제일 클 거에요. 감독님~~~ 담엔 더 나아질 수 있을 거 같아요!!! 크앙크앙~"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블루 자켓을 어깨에 걸쳐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김경화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다. 그는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