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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땋은 양갈래로 극강의 러블리…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21-01-25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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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사랑스러운 자태를 드러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민낯에다가 초근접 거리에서 촬영했음에도 불구 매력적인 마스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블랙핑크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는 오는 31일 오후 2시 개최된다.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는 첫 정규앨범 'THE ALBUM' 발표 이후 처음 열리는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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