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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g 감량' 홍지민, 앞머리 자르고 리즈 갱신 "몸은 49세, 마음은 29세"

입력 2021-01-25 14: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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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인스타그램
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홍지민이 바뀐 헤어스타일로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머리 염색하러 갔다가 앞머리커트 몸은 49세 맘은 29세 ㅋㅋㅋ 흰머리 흰머리 ㅋㅋㅋ 오늘 날씨는 어찌이리 따뜻하고 좋을까요? 아 ~~~~격하게 놀러가고 싶지만 전 운동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짧아진 앞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홍지민은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맘마미아' 방송 '닥터홈즈' '김창옥쇼' 등에 출연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32kg를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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