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효림이 침대에서 셀카를 찍어 화제다.
29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 재우고 나서 개린이들 재우기. 하루종일 막내 동생한테 엄마 뺏기고 밤이 늦어서야 곁에 올 수 있었던 #복순이 #지아#메르 너희들의 배려..고마워.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하자 근데..메르야..코는 골지말아줘.. 사랑해 나의 천사들 집에 있는 #노아#리아#코비 도!! #애개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귀여운 반려견 세 마리와 침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효림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를 압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