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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안타까운 코로나19 상황 "둘째 딸, 5학년 통째로 날아가"

입력 2021-01-26 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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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예쁜 딸 라임양 사진을 공개했다.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25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는 더 많은 추억 만들자.. 5학년은 진짜 통째로 날아간 기분이지만 그래도 잃는 것만 있지는 않았어 그치? 라임아 벌써 #6학년 내년이면 #중학생 엄마는 잠 안 오니 또 사진첩 뒤적뒤적 하나같이 다 다르고 소중한..."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예쁜 둘째 딸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아 밝고 건강한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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