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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 찹쌀떡 비주얼에 심쿵..귀여운 애교는 덤

입력 2021-01-27 0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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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씨 인스타그램
문재완 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지혜의 딸 태리가 귀여운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25일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야전문가 #이모삼촌들하트뿅뿅 #본인이하고싶을때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혜의 딸 태리는 하트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깜찍한 태리의 애교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현재 SBS Plus 예능 '언니한테 말해도 돼'에 출연 중이고,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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