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후, 오랜만에 근황..노을 아래 훈훈 포스

입력 2021-01-30 12:07:14
    • 복사완료!

박시후 인스타그램
박시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후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박시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노을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후는 사진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시후는 롱코트를 입고 모자를 쓴 세련된 모습이다. 마스크를 써 얼굴이 잘 보이지 않지만, 박시후의 훈훈한 포스는 그대로 느껴진다. 박시후는 남다른 비율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방영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