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희진, 그렇게 쳐다보면 설레…마스크 벗고 뽐낸 여신 미모

입력 2021-01-27 09:10: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희진이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배우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찍을 때만 살짝 벗어두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두터운 아우터를 입고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일상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모습은 여배우의 포스를 자랑했다.

특히 마스크를 벗고 열일하는 장희진의 꽃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희진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도해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