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현이 딸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다.
배우 수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축하 파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귀여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수현은 2019년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해 가을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