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세찌♥'한채아, 볕 잘드는 통유리 거실서 휴식..나른한 오후

입력 2021-01-27 16: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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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채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른한 오후. 불러도 대답없는 너 #튠티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아 집안의 거실이 담겼다. 특히 반려견이 쏟아지는 햇살을 맞으며 나른하게 누워있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가족의 따뜻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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