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남편 윤전일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애기 사진만 찍다가 둘이 한번 찍어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눈오길래 잠깐만 나갔다오자 하는 순간 눈이 안옴..집앞에서 사진만 찍고 5분만에 들어옴"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미는 "날씨 많이 추워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용. 패딩필수"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눈 구경을 위해 잠깐 밖으로 나온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커플패딩을 입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