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진, 혜리X유라X민아와 걸스데이 완전체샷 "추억이 새록새록"

입력 2021-01-29 09:04:29
    • 복사완료!

소진 인스타그램
소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진이 걸스데이 완전체 사진을 보며 추억을 곱씹었다.

29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고맙습니다. 덕분에 기억하고 있지 못하던 추억까지 새록새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지난해 걸스데이 10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 소진부터 혜리, 유라, 민아까지 완전체로 모인 네 사람의 여전히 끈끈한 케미가 돋보인다. 소진 역시 이를 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있어 팬들의 응원과 공감을 불렀다.

한편 박소진은 2020년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외에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