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 윤전일, 아들 퇴원 후 가족사진 "걱정 감사..2명서 3명 3명서 그만"

입력 2021-01-30 08:47:19
    • 복사완료!

사진=윤전일 인스타그램
사진=윤전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전일이 아들의 퇴원 소식을 전했다.

발레리노 윤전일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우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No more hospitals!!!!!!"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전일은 "#윤리우퇴원 #2명에서3명으로3명에서..그만"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퇴원한 아들을 품에 안은 윤전일과 그런 윤전일 옆에 다정히 붙어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 가족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지난해 6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